무심
서점에서 눈에 띄는 제목이 있어 읽기 시작한 이 책은 방송 작가이자 명상 지도자인 문화영이 쓴 명상집이다.
저자가 말하는 `무심`이란 걸림이 없이 받아들이는 마음이며, 완전히 몰입하여 잠재된 창조 에너지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상태를 뜻한다. 이 책은 `무심`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지나친 기대를 줄이고 현재에 만족하게 해주며, 감정을 섞지 않고 하는 일에만 집중함으로써 최대한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처방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자신의 삶에 열정을 갖고 인류에 기여하는 것, 남의 눈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