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떠나기‘를 읽고
우리는 종종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자기 만족에만 그치고 더 이상 올라 가려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또 기존에 있던 방식들을 쉽게 버리고 새로운 것들을 받아드리지 못한다.
나도 이런 생활을 해왔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참 많은 것을 느꼈다.
스님은 복잡한 사람들과의 관계와 사회상황 속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사는 것을 즐기신다. 자연의 벗이라는 말이 잘 어울릴 것 같다.
이 책은 갖가지 여러 가지 주제로 이루어졌는데 그 중에서 인상깊었던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