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지만행복해요"
이번 독후감을 쓰기 위해서는 몇권의 책을 뽑았다, 놓았다를 반복해야만 했다. 처음 선택한 책은 "폭풍의 언덕"이라는 책인데,,1/5 정도 읽다가 너무 무리인듯해서 학교도서관에서 다시 학권의 책을 뽑아들게 되었다.
내가 선택한 책은 베트남전쟁 당시 살포된 고엽제의 후유증으로 `샴 쌈둥이`로 태어난 20대 초반에 `구엔도끄`라는 베트남에 살고있는 청년이다. `구엔도끄`에게는 그보다 조금 먼저 태어난 `베트`라는 형이 있다. 머리는 둘, 몸통도 둘, 그렇지만 다리는 두개밖에 없었고, 성기와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