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의 춤`을 읽고
나는 동화책을 지은이와 상관없이 제목만 보고 읽어 왔다. 그런데 오늘은 이원수 선생님의 책 중에서 `엄마 없는 날`이라는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원수선생님의 책은 `숲 속 나라`, `호수 속의 오두막집` 등을 읽어 보았기에 재미있겠다고 생각하고 망설이지 않고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 중에서 `불새의 춤`이라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것은 내가 새를 좋아하기 때문에 열심히 읽은 것이 이유가 되기도 하지만 다른 친구들을 위해서 자신의 몸을 바치는 두루미가 오랫동안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