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어둠의 순간들’을 읽고
먼저 이글을 쓴 마리아 체칠리아 수녀님을 소개해야 할 것 같다.
이 수녀님은 1944년 이탈리아 베토나에서 태어났고, 1960년 가족 모두 프랑스로 이민. 경영 전문대학 졸업후 로마에 있는 콘세르바토리오 뮤지칼레에서 바이올린, 피아노, 오르간 수학을 하셨다. 1962년 로마성바오로딸수도회에 입회하셨다. 1962년 프랑스 유학. 그러나오래된 통조림을 먹고 식중독에 거리면서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과 공동체를 전전하셨다. 1972년 종신서원 같은해 3월 시력을 잃고 후에 청력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