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같이 젊은 놈들` 제목에서 오는 이 강렬함이 아마도 나의 눈과 마음을 이 책에서 떠나지 않게 한 것같다. 결국 이 책을 사서 열심히 읽었다. 이 것은 저자의 인지도에서만으로도 고개가 끄덕이는 책이다. 어찌해서 사자같이 젊은 놈들일까? 그것은 책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하나 알아나가고 있다는 생각에 책 읽는 재미가 배가된다. 당신은 정말 좋아하는 일을 즐기며 그리고 돈까지 벌수 있을 것인가? 요즘같은 세상에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과연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