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성공한 왕, 실패한 왕’을 읽고,-
오랜만에 서점에 들려 책을 고르고 있었다.
순간 내 눈에 반짝하고 띈 책은 ‘성공한 왕, 실패한 왕’과, ‘왕비열전’이란 책이었다.
모두 우리 역사와 관련된 책이었고, 둘 다 재밌어 보여서 고르는 것에 고민하고 있는데, 엄마가 아무래도 왕비 같은 여자보다는 왕들을 알아두는 게 앞으로 국사 공부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고 해서 ‘성공한 왕, 실패한 왕’을 골랐다.
처음 골랐을 땐 솔직히 그냥 삶을 살아가는 데 성공한 왕은 누구고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