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희망의 세상을 만나다`
이 책을 난 신문을 읽고 있다가 알게 되었다..원래 신문의 아랫 부분은 유심히 살펴보지 않는 나인데 왠지 이 책의 제목이 끌렸다. 또, 이 책을 소개해 놓은 부분에서 `빈곤에 허덕이는 네팔에서도, 전쟁의 광풍이 지나간 이라크에서도, 희망은 분명 들꽃처럼 살아 숨쉰다.`라는 부분이 왠지 흥미롭게 느껴졌다. 그래서 나는 다음날 하교하는 길에 잘 아는 서점에 들러 이 책을 샀다. 집에 와서 이 책을 읽다 보니 인상이 찌푸려지기도 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감동을 받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