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중독자같은 정체불명의 사람이 당신의 차고의 어둠속에 있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이 주인공은 그를 만나고, 도우며 그의 부정적인 가치관을 바꿔준다. 그리고 학교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된다. 어른들은 이해하기 힘들고, 생각하고 받아드리기 힘든 것이 어린의 눈으로 설명이 된다. (아마 주인공이 어른이였다면 이 책은 어려운 철학쪽으로 바뀌지 않았을까 한다. 제목은 이렇게 바뀔것이다. `차고속의 거지 쫒아내기 방법 100가지.`) 상상만으로 이루어진 책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