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임금의 눈물
나는 가끔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지면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러던중 어린 임금의 눈물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와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첩첩산중 영월 땅으로 유배를 간 단종의 이야기이다. 열일곱 살 나이로 마지막 숨을 거두기까지의 가슴 아픈 사연을 담은 동화책이다. 삽화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어린이삼촌에게 왕위를 뺏기고 영월로 귀양갔다가 열일곱의 나이로 세상을 뜬 비운의 왕 단종의 사연. TV드라마에서 볼 때마다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