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부메의 여름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나에게 친구가 책을 선물로 주었다. 솔직히 공포물을 좋아하지 않았던 나는 이책을 통해서 단순히 귀신이야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공포물이라고 해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책이다.
바로 우부메의 여름 처음에는 귀신이야기라고 해서 또 일본작가가 쓴 글이라고 해서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좀 어려운 얘기로 시작해서 지루하긴 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이었다. 책의 내용은 산부인과 의사가 밀실에서 사라지고 그의 부인은 20개월동안의 임신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