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호수로 떠난 여행
‘하늘 호수` 아닌 나에게로의 여행
언젠가 ‘인생에서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싶은 책을 만난다는 것은 참으로 행운이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아마도 나는 큰 행운을 잡았음에 틀림이 없을 것이다. 왜냐 하면 나에겐 이<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이 바로 그러한 책이기 때문이다. 기분이 좋을 때, 우울할 때, 지쳐 있을 때, 쉬고 싶을 때 이 책은 언제나 나를 즐겁게 해 주고, 감동을 주고, 눈물을 준다.
때문에 이번 독서 감상문을 쓰기 위해 이 책을 다시 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