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덮고나서 나는 생각에 잠긴다. 나는 부자로서의 자질이 있는가? 나는 성실한가? 내가 부족했던 것은 어떠한 점이었나? 등등.. 사실, 이 책은 처음 나왔을때부터, 나의 관심을 끌던 책이었으며, 읽고 싶었던 책이다. 그 누가 부자를 마다하겠는가? 부자되기가 단지 어려울뿐.. 사실, 모두들 부자를 원하고 동경한다. 하루 아침의 돈벼락(?)을 소망하며 로또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주식이며, 부동산, 증권으로 머리를 싸매는 사람들도 있고, 이른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쉬지 않고 일만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모든것은 부자가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