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살아가는 세상 >를 읽고
이 책은 중학교 3학년때 선생님이 선물해 주신 책이었다. 고등학교에 들어와 공동체 생활을 하고 이끌어 가는 사람이 되고 나서 이 책이 주는 의미를 깨달았다. 우린 함께 도와가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준 책이기에 여러분께 소개하고 싶어서 글을 올린다.
`함께 있을 때 우린 두려운 것이 없었다.`
얼마 전 큰 성공을 거둔 "친구"라는 영화 포스터의 한 구절이다. 혼자서는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도 여럿이서 같이 하면 해낼 수 있고, 각 개인의 능력이 모여 기대 이상의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