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 따뜻한 집`
이 책을 읽은 오늘 하루동안은 하루를 정말 짧다고 느끼며 생활하였다.
처음에는 별로 읽고 싶지 않았는데 엄마께서 억지로 권해주셔서 읽게되었다.
만약 엄마께서 억지로라도 권해주시지 않았더라면 오늘 하루는 정말 길었겠지? 라는 생각을 하며 읽은 내용을 되돌리고 있다.
이 이야기 속의 주인공인 동희는 자신이 행복할 때 다른 사람이 힘든 일을 겪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은 꼭 살펴보고 되돌아보는 꼼꼼한 친구라고 말하고 싶다.
만약 동희의 꼼꼼함이 없었더라면 솔이는 진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