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조각의 흐름〃을 읽고
유사 이래로 예술은 인류의 시작과 그 맥을 같이한다.
프랑스의 알타미라 동굴벽화가 그렇고 뮐렌도르프의 비너스가 또한 그렇다. 선사시대의 주술적 범위를 넘어 역사와 그 맥을 같이 하였고 오늘날에 와서는 순수한 주술적 의미를 넘어 일반 대중이 이해할 수 없는 지경에가지 이르렀다.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이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이런 문제에 대한 작은 돌파구라고 생학하여 동시대의 저명한 저널리스트인 로잘린드 클라우스의 「현대 조각의 흐름」이라는 책을 소개하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