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선 나 혼자만 이상한 사람이였다』
말로마간지음
류시화 번역
우리가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
말로만 들어도 꺼리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우리들.
하지만 정작 그곳에선 나혼자만 이상한 사람이였다.
이 이야기의 시작은 한 여의사가 원주민의 집회에 초대받음으로 시작된다. 원주민에대해 우호적은 생각을 가진 이 여의사는 원주민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후에 호주로 스카웃 되어온 그녀는 호주 원주민들에게 초빙을 받아 말끔히 차려입고 그들을 기다린다. 더운 트럭을 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