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우리는 과연 얼마만큼 만족하며 살 수 있을 까? 어떤 `수`로 표현해야 내 행복의 크기가 만족도의 높이가 크다는 걸 느낄 수 있을까? 여기 가난한 새가 노래한다. 가난에도 미소 지을 수 있는 가난한 새가 노래한다. 자신의 선택은 가난을 위한 가난이 아니라 사랑을 위한 가난이기에 모든 것 버리고도 넉넉할 수 있다고 가난한 새는 기도한다. 나는 가난한 새에게서 배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불필요한 욕심과 어리석은 집착을 떠나보내는 방법을… 그리고 듣는다. 가난한 새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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