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뒤의 소년, SAM
이 책은 도서관에서 이름을 보고 끌려서 꺼내 표지를 봤었었다. 퓰리처상을 받았다길래 흥미가 더욱 생겨 보게 되었다. 주인공 SAM은 태어날 때붙터 얼굴 한쪽(왼쪽)에 혹이 크게 있는 기형아였다. 죽을 고비를 넘기며 살아난 SAM은 똑똑하고 총명한 아이이다. 사춘기가 되자 외모에 신경을 쓴다. 다른 사람들의 눈길, 말들을 무시하며 살아왔지만 나이가 예민한 나이인지라 힘들어하기도 한다. 그는 잘생긴건 꿈에도 없다.. 완전히 멀쩡해지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평범해지길 원한다. 그렇게 살던 중 그를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