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의 작은 소망을 읽고
나는 원래 항상 책을 읽지 않는다. 시간 있으면 PC방가서 놀기만 하고...시간을 그냥 때우면서하는데...우연히 3학년인가? 책이 학교에서 팔기로 했는데 어머니의 권유로 사긴 했지만 읽기는커녕 보지도 않았다.
그러나 .. 중학교3학년이 되자 독서에 눈을 뜨게 만들었던 것이 바로! 이 가슴속의 작은 소망이 될 줄이야..우연히 잠도 안 오고...하다가..이 책을 읽게 되었다...맨 처음엔 아~재미있네..점점 넘어갈수록 재미있고..흥미 있고..너무나 재미있어졌다.
계속 보아도 질리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