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시린 세가지 사랑.. 빙우
빙우.. 제목에서도 이영화의 색이 아주 잘 들어난다.. 은은하면서도 몬가 표현못할 묘한것들이
이제목에 숨어있는듯하다.. 제목은 이영화를 가장 잘 말해주는 느낌이 든다.
빙우라는 영화를 보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했다. 그건 정말 아름답다. 너무 슬프다 라는 단순한
감정만은 아니었다. 영화에 대한 실망감도 있었고, 여러가지 감정을 참 복잡하게 느끼게 해준 영화
이다. 영화의 중심의 선 세인물
중현,우성, 경민..
일곱살때의 순수했던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