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
갈매기 조나단, 그는 고독한 선구자였다. 가만히 보니 갈매기들이 해변가에서 조금 날아서 겨우 먹이를 찾은 다음에는 또 제자리로 가서 앉아있다가 배가 고프면 먹이를 찾곤한다.
그것밖에는 갈매기들이 더 이상 돌아다는데가 없다. 그것이 갈매기들의 인생의 전부였다
그 중에 똑똑한 꿈을 가진 조나단이라는 갈매기가 도전을 시도했다
"우리는 더 높이 날 수가 있다. 그리고 우리는 더 멀리 바라볼 수가 있다." 그리고
미지의 나라를 향해서 가자고 속삭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