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메기의 꿈
이 갈메기의 꿈이란 책은 내가 읽으면서 무언가를 깨우친 책 중에 한가지 이다. 물론 오래 전 내가 중학생때 이 책을 처음 읽었다. 지금은 그 때의 감정은 느껴지지 않지만, 다시 한번 읽으면서 지금의 내가 어떤 길을 걸어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쯤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지금도 그 갈메기의 꿈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갈메기 조나단이 생각나곤 한다. 갈메기 조나단은 보통의 바보 같은 갈메기와는 다르게 자신의 숨어있는 능력을 개발해 내어서 하늘을 나는 일의 한계에 도전 하곤 한다. 이런 갈메기 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