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가 도둑고양이 <뒷골목 고양이>를 읽고 강인한 의지의 빈민가 도둑고양이
우리 주위에는 도둑고양이가 꽤 많다. 담 위를 어슬렁거리면서 마치 갓난아기 같은 울음소리를 내기도 하고 쓰레기 봉투를 마구 파헤치기도 한다. 이렇듯 고양이는 별로 친숙한 동물은 아니다. 난 애완용이라도 새끼 고양이 아니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고양이 뿐 만 아니라 다른 동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동물도 인간과 똑같이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는 것을...??
시튼 동물기는 3학년 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