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개땅쇠
지은이 : 정혜왕
개땅쇠를 읽고나서 ,,,,
여름 방학식을 하는 날인데도 병근이는 벌을 서고 있었다.
그 이유는 어제 학교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아파트 단지에 사는 우람이와 싸움을 하였기 때문이다. 우람이가 먼저 병근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인 ‘개땅쇠’ 라고 놀렸기 때문에 싸우게 되었다. 병근이가 억울한 점은 우람이가 먼저 놀렸지만, 코피를 터뜨렸다는 이유만으로 선생님은 병근이 혼자만 벌 서게 하셨다. 우람이는 아파트에 살고, 병근이와 몇몇 아이들은 벌말에 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