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혁명
영화계에서 깨뜨릴 수 없는 법칙과도 같은 말이 있다. ??전편 만한 속편은 없다??.
어느 분야에서도 이 법칙을 깨뜨릴 수 없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던 나에게 충격을 가져다 준 책이 있다. ??개미혁명??이란 바로 이 책이다. 예전에 ??개미??란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그 책의 후속편이라 할 수 있다고 한다.
혁명이란 종래의 친위?방식을 단번에 뒤집어엎는 일이라고 하는데, ??개미혁명??이란 말은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손톱보다도 작은 개미란 존재들이 혁명이라..
처음엔 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