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쟁이와 모나리자
난 이 책의 제목이 특이하여 읽은게 계기가 된 것 같다. 솔직히 말하자면 모나리자에 대한 글들 중에서 이런 특이한 제목도 없기 때문에 끌리게 되었다.
??모나리자?? 라는 소리만 들어도 신비롭고 어떤 베일에 감싸여 있는 그런 비밀이 가득해 보이는 그림이다.
이 글이 쓰인 당시는 르네상스 시대인데,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로 예술에 관심이 많고, 귀족들이 중심을 이루던 사회였다.
이 책을 읽다보니 난 이 책에 대한 질문이 생겨났다.
왜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귀족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