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쟁이와 모나리자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서문에 나와있는 내용을 보고 그 뒤에 나올 내용이 아주 궁금했다. 그래서 이 책을 더욱 재밌게 읽었던 것 같고 미술시간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름을 들어보고 작품 몇 가지를 알고 있었는데 이 사람의 생애가 더욱 궁금해졌다. 그리고 이 책은 수수께끼로 가득 찬 작품인 `모나리자`의 신비를 벗기는 실마리가 담겨 있는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은 살라이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주역 으로 나온다. 살라이는 성 앞에서 레오나르도와 첫대면을 하게 된다. 살라이가 레오나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