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당당하게 말하라를 읽고나서
나는 어렸을 때 부터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그런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매우 쑥쑤러워 했다. 그래서 엄마가 이런 성격을 개조하라고 웅변 학원도 보내주셨는데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여전에 발표수업을 싫어한다. 어쩌면 그래서 이런 종류의 책을 자주 읽는지도 모른다.
이책은 현대사회는 점점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기회가 많아진다. 전공학생들 몇 명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하는 대학생들부터 취업을 위해 면접관들 앞에서 자신을 어필해야 하는 경우, 비즈니스맨이 큰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