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나에게 있어 자신감은 주고 나 자신의 가치를 높여주기 위해서
써 진 것 같다.
그리고 정말 나는 하나님께 사랑 받는 존재이고 정말 귀한 존재인 것을
또 한번 깨우치게 해 준 것 같다.
특히 완전주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한 것 같다.
더욱 더 완벽해야 하고 부족한 모습은 싫고 주님 앞에서 조차도 완벽해
지고 싶어하는 무서운 것,
나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차차 읽어 내려가다 보니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예문에서 보면 B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