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여행을 읽고
경제라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다. 경제 신문을 봐도 뉴스를 봐도 나의 짤막한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이다. 대충 경제상황이 않좋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 이상으로는 전혀 모르겠다. 그래서 나는 도서관에서 경제학 관련 도서를 찾기로 했다. 제법 큰 시립 도서관에서 책을 찾는데 경제학이라는 코드가 따로 있었다. 330번이 다 경제학과 관련된 도서라 하여서 책을 찾는데 깜짝 놀랐다. 무슨 경제학 책이 영어로 된 것이 그렇게 많은가. 나는 영어도 잘 못할 뿐 아니라 경제 같이 어려운 개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