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잡이는 갈대를 꺽지않는다
아버지가 없는체 어머니의 품앗이 생활로 살아가고있는 형제와 그들이 살고있는 고향의 이야기로 꾸며진책이다.
거울의주인 설영도, 서툰 가위솜씨와 이상한 그림으로 이발관을 차린뒤 생활하고있다.
술도가의 삼손 장석도, 자신의 이름이 서툰 그 약간모자라지만 자신의 일에는 당당하고, 충성스러움이있다.
시계포를 운영하는 최씨,악한면이 있는그는 모자란 삼손을 자주 골려준다.
놀이가 없던시절 동생과어머니를 기다리며 상표를 주워 게임을 하고, 술도가에 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