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로부터의 통신을 읽고나서..
지금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삶을 살았을 것만 같은 과거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길이 너무도 비좁아 많은 이들이 망설이곤 한다. 지금으로부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역사적 기록도 부재하고, 그나마 존재하는 기록도 오랜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파손되었거나 현재 사용하는 언어와 기록 수단이 다르기에 파악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런 걸 두고 ??계란으로 바위치기?? 라고 말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나와 같은 보통 사람으로선 무엇이 역사적 사료로서 가치가 높은지 파악하는 것조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