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선생님을 읽고나서>
우리가 생각하는 선생님은 무엇일까? 단지 공부만 가르쳐주고, 예절을 가르쳐주는
그런 사람일까? 이 책은 보통크기글씨에 그림으로, 글과 채워져있는 조그만
동화책이라고,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은 사람의 마음을, 감정을
변화시켜 줄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선생님은 ,여러 아이들을 좋아하지는
않다. 공부잘하는 아이, 공부못하는 아이로, 차별하는 선생님이 아니고 또한
아이들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 선생님같다. 하지만 5학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