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이책은 봄방학때 보다 많은 책을 읽어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독서를 해나가던 책 중 하나이다. 독후감을 쓰기 위해 다시한번 읽었는데 언제봐도 가슴 아픈.. 이야기다.
이 책에선 술이와 아빠,엄마가 나오는데 이 사건은 술이의 엄마에게 닥친 병으로부터 시작한다..
언제나 행복할 것만 같았던 술이네 에게도 불행은 찾아왔다.
글쎄.. 술이엄마가 문둥병에 걸린 것이었다..이에 충격을 먹은 술이는 집을 나가고 아버지는 날마다 아내를 구타한다..
물론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다.. 한때는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