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소설 속 역사여행
고전소설을 나는 할머니가 어렸을 때 들려주던 전래동화가 보편화 된 것으로 보고 있다. `고전소설 속 역사여행`을 펼치면 16개의 낯익은 타이틀과 간략한 설명들을 볼 수 있다. `홍길동전` `박씨전` `춘향전` `심청전` 등은 글을 접하지 않더라도 영상매체를 통해 누구나 줄거리를 서술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이런 흔한 이야기들을 가지고 책을 저술한 두 저자가 있다. 두 사람은 글을 쓰는 동시에 국사를 전공으로 하여 관련직종에서 활동 중인 분이다. 저자는 누구나 아는 이야기를 상세하고 다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