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사
나는 학교에서 `감자`, `배따라기`, `광화사`중 하나를 읽고 독서감상문을 쓰라고 해서 `감자`만 없던 어느 한 책을 읽게 되었다. 그래서 `배따라기`와 `광화사`를 읽었는데, `광화사`가 가장 감명있게 읽어 이렇게 쓰게 되었다. 그런데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라 여러번 보아야 했다. 어쨌거나 `광화사`를 읽은 뒤의 느낌을 여기서 쓰겠다.
마지막에 솔거가 광인이 되어 미인도를 지닌 채 떠돌아 다니다가 비참하게 죽는 것이 정말 안타까웠다. 사회에서도 추악한 얼굴 때문에 따돌림을 받고, 두 번의 결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