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의 신화를 넘어서
제각각 타국의 역사왜곡을 비난하면서 자신들의 역사왜곡을 정당화하고 그것을 근거로 편협하고 배타적인 것을 강화시키고, 자국주민들에게 애국심과 민족성 같은 이상한 것들을 주입시키는 것으로 활용하고 있는 그들의 행동은, 서로를 비난하고 적대시하면서도 상대의 존재로 인해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시키는 관계가 있기에 그렇다.
이에 대해 이 관계를 가진 다른 나라는 침략하는 국가들에 의해 식민지로 되어서 침략과 수탈의 대상이 되었던 한반도의 역사는 다른 나라를 침략하는 국가들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