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시간에 소설읽기는 선생님께서 나눠준 필독도서 중의 하나이다.
나는 이 책에서 3가지 이상만 읽어도 된다는 말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여러 개의 이야기 중 내가 읽은 이야기는 강아지똥, 마지막 임금님, 나의 아버지라는 것이다. 특별한 이유없이 내용이 제일 적어 보이는 것을 골랐다.^^;;
첫번째 강아지똥은 돌이네 흰둥이가 누고 간 똥이다. 모두들 강아지똥을 더러워 하고, 꺼려하고, 불쾌해했다. 그래서 강아지 똥은 상처를 받는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길에 떨어진 흙을 만났다. 그 흙과 이야기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