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시간도 이렇게 재밌다면!>
-“국어시간에 소설 읽기“를 읽고
“국어시간에 시읽기”를 읽어본 적이 있어 제목을 보자마자 ‘아, 이 책!’ 하는 말이 절로 나왔다.
교과서에서 접한 단편 소설들 위주로 편집되어 있었다. 물론 7차 교육과정이 되면서 내용이 바뀐 까닭도 있어 내가 읽어보지 못한 것들도 많았다.
하지만 국어시간에 교과서를 통해 읽는 단편 소설들은 장편 소설로 느껴질 만큼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소설 내용보다도 부수적인 것을 더 중요하게 가르치니 머리가 아파올 뿐이었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