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사계절이라는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국화``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서점에 들러서 국화라는 책을 볼려고 샀다.
국화는 일제시대에 사는 아이이다. 그래서 아빠는 일제에게 잡혀가는 엄마는 그 충격으로
돌아가신다. 하지만 일제에 잡혀가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은 다시 살아돌아올 수가 없었다.
국화는 갈 곳이 없어서 외갓집에 간다.
하지만 외갓집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맨날 허연 죽으로 배를 채우는 집이다.
거기다가 자식은 왜 그렇게 많은지...어쩔 수 없이 국화는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