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게으름을 읽고나서
세상에 나처럼 게으른 사람에게 이런 책을 읽으라고 나왔구나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서점에 가자마자 책 제목부터 나의 시선을 바로 사로 잡았는데 아마 나의 생각처럼 게으름이 없어지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더 그랬는지 모르겠다.
자신이 게으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게으름을 치유하려고 특별한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 게으름이 눈에 보이지 않고 또 특별한 퇴치 방법을 몰랐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굿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