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게 너무너무 많아요, 하느님을 읽고
드디어 오늘이 첫영성체를 하는 날이다. 신부님께서 선물로 `궁금한게 너무너무 많아요, 하느님` 이라는 책을 주셨다. 집에 오자말자 나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깨닫음을 주었다.
첫번째 이야기 제목은 `하느님은 정말로 계신가요?` 였다. 하느님이 계신다는 것을 상장하는 것은 대자연, 마음의 소리, 성서가 있었다. 대자연은 누가 만들었을까? 산은? 바다는? 태양은? 이런 대자연은 우리 사람들은 결코 만들 수 없는 것이다 . 그리고 내가 나쁜짓을 하면 마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