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는 히르벨이었다
지은이: 페터 헤르틀링 ☞ 1933년 독일 켄니츠에서 태어났다. 지금은 헤센 주 발도르프에서 살고 있다. 1953년부터 어린이 책과 시, 소설, 수필들을 발표했고, 1976년에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다. 그의 어린이 책들은 2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시립아동보호소에 사는 히르벨이라는 정신지체아의 삶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자신과 다른 남에 대해서도 열린 마음을 갖도록 이끌어주었던 것 같다. 태어날 때 머리를 다친 히르벨은 자신의 이름과 나무라는 단어 외에는 읽을 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