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별을 읽고
처음에는 제목이 낯간지러워서 애정소설, 연애소설인 줄 알았다. 그래서 손도 대지 않으려고 했는데 친구가 다른 책이라고 하며 나보고 읽어보라고 했다. 자신은 참 인상적으로 보았다면서 말이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그렇게 간단하고 심플하지만 책 내용은 절대 심플하지 않았다. 내용은 참 심오했고 많은 것을 시사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좋았고 그래서 한번이나 더 읽어보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모두가 다 다르게 대답할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우리가 얼마나 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