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 국민은 없다를 읽고......
작가 : 노암 촘스키
출판사 : 모색
이제는 너무도 보편적인 것이 되어버린 것, 대세로 여겨지기 때문에 거부하는 것이 죄악시되는 것. 우리는 지금 신자유주의적 질서 속에 살고 있다.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은 모르더라도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단어는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노암 촘스키의 이름 역시도, 언어학자라는 거창한 무엇이라기 보다는 늘 우리 곁에서 행동하는 지성인의 한 사람으로서 여겨진다. 친근감이라고 할까. 그의 신자유주의에 대한 비판,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