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나는 살아 가리라
책 읽기 싫어하는 나로서는 느낌표 프로가 작가의 화려한 인생에 재미를 느껴 구입을 한 책이다. 이 책의 작가 역시 길 위의 삶을 땀방울을 흘려가며 살아온 사람이다.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점과, 각종 잡다한 직업을 한 점과, 책을 출간한 점등이 있다.
이 책은 300쪽도 안 되는 길다고 하면 길지만, 짧은 수필집이다. 말이 수필집이지 내용을 보면 간단한 말이나, 자신의 경험담과 더불어 주변 동료들의 추천 담 등이 있는 잡다한 글들이 옹기종기 있다. 딱히 무어라고 말할 수 없는 이런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