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그리운 날의 수채화
출판사 : 창해
지은이 : 이수광
하키 국가대표 선수였던 은경은 시몬스병이라는 희귀한 병에 걸린다.
중원그룹의 회장인 승원과 결혼한 지 39일째 되던 날 병원에서는 그렇게 은경에게 사형선고 같은 진단을 내린 것이다.
치료 방법도 없는 시몬스병.
그렇게 6개월이라는 시간이 주어지고 은경은 여행을 하면서 자신을 돌아본다.
어렸을 때의 자신과 만나기도 하고, 승원과의 첫 만남을 회상해 보기도 하고.
또 새로운 친구를 만나기도 하면서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