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싱아는 누가 먹었을까?"
-소중한 삶의 과정-
내가 맨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되었을 때는 아주 흥미진진한 소설책인 줄만 알았다. 물론 모 방송국의 소개로 접하게 된 책이긴 하지만 말이다. 이러한 사전 지식도 없이 나는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는데 거의 다 읽어 갈 즘 이 소설은 소설이 아닌 자서전이란 것을 알았을 때는 너무나 놀라웠고, 나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해 주었다.
나는 자서전이라 하면 TV에서 보던 “ 인생대역전”처럼 아주 가난했던 사람이 큰 기업의 사장이 된다던 지, 부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