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급격한 변화를 다시 생각해보며...
간접 경험이란 수식어를 달고 있는 책이란 것은 사람에게 있어서 매력 있는 존재라고 말하고 싶다. 그 당시를 몸소 체험하지 못하더라도 책은 우리가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해준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감히 상상하지 않던 주제에 관해 생각하기도 하고 변화를 꿈꾸게 해주고 있기도 한다. 초고속이란 말이 우스울 정도로 발전한 현대 사회,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미래가 계속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그러한 현대사회를 미리 보기라도 하고 있는 듯이 나를 깜짝 놀라게 한 사람을 위…